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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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연합..종편 조선.중앙.동아.매경(2보) | Daum 미디어다음 →
종편방송 조.중.동.매 정확히 쓰레기 언론들만 모아서 종편결정.  뭐랄까… 이번 정부는 너무 예상이 쉬워. “에이. 설마 머리가 있으면 이런짓을 하겠어?” 하는 행동만 골라서 하니까… 너무 뻔히 보여. 뭐,열심히 빨아댄다 싶었더니 꿀이 나오긴 나오나보구나. 좋겠네? 2010년 마지막날답게 제대로 웃겨주는구나. 니미.
Dec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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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서의 포스팅하기.
예전 텍큐블로그때는 주로 원고/스케치업 강좌가 주를 이루었고.. 그외의 개인 이야기는 자제하는 편이었다. 나름 포스트의 퀄리티/블로그의 목적성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방편이었는데… 내용이 주로 기술적/단방향적인 것들이다 보니 이야기하긴 좋지 않았다. 반면 텀블러에서는 짧게 짧게 많이많이  글을 적다보니… 원고 이외에도 상대적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나, 개인적인 생각들을 많이 이야기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사람들과 덧글대화라던가 이런저런 커뮤니케이션도 많이 하게 되고…. 뭐..오히려 예전보다 감성적인 곳이 되서 개인적으로 만족중….ㅋ 그나저나 블로그 성향이 많이 바뀌긴 바뀌었구나… =ㅂ=;;;
Dec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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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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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r로 소통하는 방법 4가지
1.Reblog: 상대방의 글을 읽다가 관련되어 떠오른 생각을 적을때 좋다. (이 글역시 Reblog다) 원글 주인에게 누가 무슨글을 적었는지 reblog정보가 댓글 형태로 뜬다. 트랙백이랑 약간 비슷한 느낌인데 좀더 명확히 제시하는 느낌이랄까. 대시보드에서 reblog를 클릭하거나 혹은 상대방 블로그에서 우측상단에 뜨는 reblog를 누르면 된다. (쿠에서는 이어쓰기라는 묘한 이름으로 사용된다.) 2.Like: 그냥 좋은글/내가 좋아하는…정도의 의미. 즐겨찾기 비슷하게 내가 like한 글들은 내 대시보드에 남으며 내 블로그 스킨에 내가 like한 내용이 나오기도 한다. (야한 사진을 like했다면 조심하자.) reblog와 마찬가지로 대시보드와 상대블로그에서 우측상단의 ♥를...
Dec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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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탄생 93주년 구글로고...
오늘 구글로고가 과하게 이쁘다 싶었더니 윤동주 탄생 93주년이구나.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라 오늘 구글센스는 과하게 맘에 드네.. ㅇㅅㅇ
Dec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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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생각박스: 스킨 중에서 내가 팔로잉 하는 사람을 보여주는 스킨을 찾아 봤는데 그런... →
스킨 도움말 보시면.. Following 항목이 있어서 간단히 팔로잉멤버리스트를 넣을수 있습니다. 현재 쓰시는 스킨에 넣어서 css만 조금 손보시면 무리없이 사용하실수 있을듯… http://www.tumblr.com/docs/en/custom_themes#following samgak: 스킨 중에서 내가 팔로잉 하는 사람을 보여주는 스킨을 찾아 봤는데 그런 스킨은 하나같이 디자인이 더럽다. 하기야 내가 원하는 글이 돋보이는 디자인에서는 그 많은 사진들을 표시하기가 쉽지 않지. 으음, 팔로잉 하는 사람을 보여주는 서비스를 찾아봐야하나보다. 텀블러에 쓰는 서드 파티 서비스는 어디 없을까? 트위터에는 널려 있는데 말이다. 텀블러에 페이지가 있더라....
Dec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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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시간 끝! 야근 시작! (어?)”
Dec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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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Storm
33살을 맞이해서 블로그제목을 33Storm으로 변경. 폭풍처럼 강렬하게, 열정적으로 살자 가 모토는 개뿔이고… 이번 역시 32Orbit와 마찬가지로 말장난. 33 -> 삼십삼 -> 3, 13 -> 3B -> BBB -> 비가 많음 -> 폭우 -> Storm 덤으로 이렇게 매년 스스로에게 다른 타이틀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유는 스스로에게 매해가 똑같이 흘러가지 않음을 인식시키기 위해서이다. 똑같으면 재미없잖아?
Dec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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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Day?! : 우리나라 판타지의 현실을... →
허생전을 빌어 양산형 판타지를 제대로 깐다. 필독강추. 결론은 역시 이영도가 짱.(응?)
Dec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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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재미가 없고, 게임은 재미있다?
아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공부가 재미있을때도 분명 존재한다. 누구나 자신이 즐겁게 하는, 자신있는 과목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시험문제지를 받았을때  모두 아는 문제가 나와서 즐겁게 푼경험도 있을 것이다. 수학문제를 풀다보니 시간이 금세 지나간 경험도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것이고. ….. 반대로 게임이 재미없을때도 많다. 오픈베타 게임을 하다가 재미없어서 때려친 기억도 있을 것이다.(주로 망한다. 이런 게임은) 게임을 하면서 노가다라며 지루해진적도 있을 것이다. 대전게임을 하다가, 상대방한테 발려서 현피(…)뜨고 싶을만큼 열받을 때도 있었을꺼고. 문제는 빈도의 차이다. 공부는 가끔 재밌고, 게임은 가끔 재미없다. 같은 ‘학습’인데 왜...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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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공부는 형제?
부모님이 ‘공부’는 할것 ‘게임’은 하지말것으로 정의하지만… 사실 이둘은 형제다. 게임이든, 공부든 둘다… 성공했을때는 성취감을 느끼며 때론 보상이 따른다. 반대로 실패했을때는 좌절감과 어떨때는 패널티(처벌)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둘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점점 실력이 상승하게 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실 게임과 공부는 둘다 무엇을 배워 익히는 것. 즉,‘학습’의 한종류인 것이다. 둘은 형제다. 그런데 아무리 형제가 다르다지만… 왜 하나는 재미있고, 다른 하나는 재미없을까?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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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생각박스: 버릇 →
동감. 아이에게 필요한 건 조기교육보다 꾸준한 사랑이고, 가르칠 건 지식이 아니라 도덕이다. 아이에게 필요한게 뭔지 스스로 공부하고, 결정하는 부모가 되어야할 것 같다. 애낳기 전에 열심히 공부하자! samgak: 요즘 교육에 난리도 아니다. 0세 교육 부터 평생 교육까지. 모든 사람이 배워야 산다를 외치고 있다. 솔칙히 말하자, 0세에 한글을 가르치면 알겠나?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다 낫다고? 안 낫다면? 그게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면? 0세 아이에게는 오직 사랑만 주면 되는거다. 그게 교육이다. 너는 사랑받고 있다는 교육 말이다. 그러면서도 아이들 버릇은 왜 그렇게 두는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서랍을 열고 장난친다면 서랍을 잠그는게 아니라 서랍을 못 열게 해야하고, 아이들이 컴퓨터가지고...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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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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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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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asked: 텍큐때부터 엘프님 블로그를 구독해온 사람입니다

텀블러?로 옮기셨군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할게요 방명록이 어떤건지 마땅한게 안보여서 이걸로...
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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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your Life like a Game 카테고리를 시작하며.
사실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게…..  컴퓨터 게임이란게 사실은 ‘삶’의 질나쁜 모사품이자 다양한 ’공부’의 한종류라는 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게임’의 오리지널인 ‘삶’을 지루하게 생각하며, 게임과 형제인 ’공부’를 싫어한다. 왜일까? 게임은 그렇게 좋아하면서?
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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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는 것도 야근좀 달려줘야 업데이트 일정 맞출까 말까일때 일거리 들고오는 기획자분.. 다음엔 놀러와도 과자안줄테닷!”
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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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메세지다. 블로그도 메세지다.
마샬 맥루한의 유명한 발언. ‘미디어는 메세지다’ 갑자기 이 말이 떠오른 이유는 최근 블로그를 바꾸면서…. 나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커뮤니티 그룹까지 변경되고 있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블로그서비스 자체가 미디어냐…라고 한다면 애매한 문제이긴 하지만…^^; 마샬 맥루한이 미디어를 메세지로 본 이유도 미디어를 감각기관의 확장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블로그서비스 교체는 곧 감각기관의 교체 -> 메세지의 교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어쨌든 다른 기능을 제공해주는 것인만큼 다른 감각을 주는 것은 당연할지도….
Dec 26th
'snip snip spat: 게임 과몰입, 셧다운제, 그리고 희망'을 읽고... →
게임은 왜 과몰입하게 되는걸까? 일단, 게임은 화학물질 덩어리인 술과 담배와 다르며 오히려 ‘공부’에 가까우며 사람에게 무엇을 가르치는’학습’의 일종이다. (라프코스터의 재미이론 참조) 그럼 게임이 공부와 달리 과몰입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1)접근하기 쉽다. - 게임에서 가르치는 건 몇개의 키와 기본적으로 뛰고, 움직이고, 때리는 행위이다. 이는 아주 쉬울뿐만 아니라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냥을 학습하는 행위와 유사하여 접근성이 높다. 2)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쉽다. - 사실 가르치는 건 구구단 수준이며 평범한 공부보다 훨씬 쉽다. 또한 다음단계와 격차가 아주 적어서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게 어렵지 않다. 이는 아주 난이도를 다양하게...
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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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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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보니 12시가 지났구나. 이번 주말도 뭔가 정신없이 지나간듯… 또 눈잠깐 감았다 뜨면 월요일시작… …. 에라… 자자. p.s. 매일매일이 똑같다고 느끼는 건, 자신이 똑같은 매일매일을 만들기 때문이다. 평소와 다른 하루를 만들기 위해선 결국 자기자신이 다르게 행동하는 수밖엔 없다.
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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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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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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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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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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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스케치업 블로그 수정중....
뭐랄까…. 스킨 정말 짜증나게 만들었다. 조금만 신경쓰면 조금만 수정해도 편하게 쓸수 있을텐데… 쓸데없이 고정픽셀을 잡아둬서 사람 열받게 만드네.. 일단, 문제되는 고정픽셀은 전부다 auto 로 조정하면서 입맛에 맞게 수정중. 다만, 현재는 레이아웃 정도 손보는 수준이고… 디자인개념으로 넘어가려면 꽤 갈길이 멀다.. …차라리 텀블러에서 만들껄 그랬나;;;
Dec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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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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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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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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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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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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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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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서 글쓰기
텀블러에서는 왠지 긴 글을 쓰기가 애매하다. 뭐랄까. 억지로 입은 남의 옷처럼…안어울린다고 할까. 예전 블로그의 포스트를 가져와서 넣어서 보면 왠지 많이 어색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텀블러에서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긴 내용을 못만드는 건 아니다. 내가 쓰는 방법은 대략 아래와 같다. 하나의 명확하고 디테일한 주제를 정한다. (ex:서비스형 블로그의 장단점) 관련된 주제에 대해 소항목을 정해 짧은 텀블로그를 적는다. (ex:텀블러의 장단점/블로그스팟의 장단점/….) 어느정도 모인글들은 mass-editor를 이용해 통일된 태그를 넣어 정리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글은 태그를 링크로 걸어서 읽어도 괜찮고, 묶어서 하나의 큰 글로 만들어 별도 포스팅해도 쏠쏠하다. 주제만...
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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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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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친과 사귄지 8년되는 날.
긴 세월을 사귀었지만 여전히 남들보기엔 무쟈게 닭살인 엘프화가X파사 (일명 엘파세트)가 사귄지 8년되는 날. 오늘저녁엔 파사가 사올 케익과 함께 8년맞이로 한잔 해야겠다. 안주로는 시샤모를 마트에서 사서 준비해볼까?
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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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갑자기 정신없이 추워진 아침. 덜덜 떨면서 출근! 이것이 바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커플들은 집안에나 박혀있으라는 솔로들의 저주!!!! (퍽!)
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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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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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 만화가, 얼마나 벌어요? 03 : 작가 인터뷰 | 만화규장각 →
잘버는 작가는 만족하고, 못버는 작가는 못만족한다. 뭐… 의외로 당연하다면 당연한건가? 만화가지망생이라면 꿈과 희망을 현실과 저울질해볼만한 글.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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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생각박스: kooo.net이 텀블러라고? →
쿠… 조금 쓰다가 지금은 버린 상태…. 삼각형님의 말에 상당히 공감. 최소한 텀블러를 따랐으면 뭔가 텀블러를 능가해서 긱스들을 낚을 게 있던가…. 아니면 한국에서 쓸만한 기능을 추가해서 뉴비유저를 끌어들이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많이 잔인한 말이지만 그냥 열화버전…OTL samgak: 우선 마크다운 지원이나 사진 업로드도 여기는 10MB 제한 거기는 2MB 제한도 있고 별로 좋지 않은 비교다. 사실 아주 짧은 글으로 소셜 네트워크로 보면 그렇기도 한데 나는 여기를 소셜 미디어보다는 그냥 내 생각 정리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반명 쿠는 그냥 서드파티 트위터 툴들을 모아둔 것 뿐이 안나온다. 만들기도 쉽고, 관리 인력도 별로...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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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텀블러 포스트 한꺼번에 관리하기 Mass-Editor
대쉬보드에서 내 포스트갯수를 클릭하면, 내 포스트만 보여주는데 이때 측면에 mass-editor 라는 버튼이 뜬다. 이 버튼을 누르면 Archive 버튼을 누를때와 비슷하게 썸네일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여러 포스트를 선택해 한꺼번에 지우거나, 태그를 수정할수 있다. 별다른 카테고리가 없어 태그관리가 중요한 텀블러로선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다.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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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i's 몰라도 되는 상식들 : [2005.04.12] 달걀 삶기의 혁명 →
재미있는 계란 삶는 법. 약간 훈제느낌도 나고 생각외로 맛있다.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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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편리한 검색링크
%s에 검색어를 넣으면 됩니다.  유튜브 http://kr.youtube.com/results?search_query=%s&search_type=&aq=f 구글 운좋은 검색 http://www.google.com/search?ie=UTF-8&lr=&btnI=&q=%s 네이버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query=%s 네이버사전 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dic&sm=tab_jum&query=%s&ie=utf8 아이콘파인더 http://www.iconfinder.net/index.php?q=%s ...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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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빈다..
어제 여럿 밤새서 일한 관계로 오늘은 5시 퇴근. 갑자기 시간이 상당히 비어버렸다. 뭔가 붕뜬 기분. 뭘 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 일단 블로그컨텐츠나 더 손대볼까나…… ㅇㅅㅇa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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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닌 낚시질 죄송합니다..
Google Analytics로 방문자상황을 확인했더니.. 여전히 상당수가 방문중. 검색어를 보니.. 전부다 예전블로그 검색어다. 들어와보면 포스트가 없다고 나오겠지…덜덜 죄송합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씹을려면 개념없는 블로그씨팍스팟을 씹으세요. …. … 주말에 검색어 걸리는 것들은 이곳으로 다시 옮겨야겠다…쩝;;
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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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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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블로그이전 완료했습니다.
새 보금자리도 생겼고… 열심히 달려봐야겠네요.ㅇㅅㅇ! …라고 하지만, 오늘은 야근관계로 원고 쉽니다. 음핫핫핫~ (지금 회사라지요…OTL)
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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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스팟. 이 양아치들이 진짜...
살살 달래가며 과자라도 사들려서 내보내도 모자랄판에… 이거 완전히… 나 너 내쫓을 거임. 근데 그게 언젠진 나도 모름. 대략 한달 사이인데 내가 기분 내킬때 내쫗을거임. 그래놓고 담날 아침에 가재도구 다 길거리에다 내팽겨쳐놓고 집 포크레인으로 다 뭉개버린 거잖아. 아놔…. 그리고 이야기한 날짜랑도 틀려!! 그거 참고해서 안심하고 있었더니.. 잠시 눈돌린 사이에 일을 벌여??? 아 진짜 화나네. 이 용역깡패같은 것들이… 썅. 두고봐. 주소리다이렉트이고 나발이고 DNS만 안정화되면 구글블로그는 모조리 다 폭파시킬꺼니까. 젠장.
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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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텍큐 블로그가 이전됐다! 젠장!!! 이전용 글 쓰고 있었는데!!! 얼릉 DNS 갈아끼워야지;;;”
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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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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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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