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장단점
티스토리 장단점
장점
- 사용자수도 많고, 메타블로그도 있어서 방문유저수를 쉽게 늘일수 있을 듯.
- 스킨가이드가 있어 쉽게 스킨 변경 가능함.
- 플러그인류도 매우 다양함.
- 카테고리/연관글 등의 기능들 충실.
- 파일첨부/다양한 이미지 배치등이 가능
- 텍스트큐브의 백업파일을 옮기기 매우 쉬움.
- Blogapi 지원.
단점
-스킨편집시 결국은 html편집 필요. 그래도 토트보단 나음.
-검열기준이 엄격한 편. 삭제/비공개 처리 위험.
-주민번호 필요.
앞선 3개 블로그서비스에 비해 가장 장점이 많고, 가장 단점이 적은 블로깅서비스.
그러나 주민번호필요와 검열문제는 프라이버시/자유도를 상당히 침해하는 문제가 있다.
그런 부분만 아니라면 가장 고려할만한 서비스.
토트장단점
토트 장단점
장점
-국내서비스 주제에 민번 안받는다.
-위키/페이지/지식인 서비스를 추가할수 있다.
-이제 시작하는 서비스라 나름 의욕에 넘치는 분위기.업데이트도 잦은편.
-인원이 적어 메타블로그 메인에 꽤 자주 뜰수 있을 것 같다.
-티스토리만큼은 다양하진 않지만 개념찬 기능들 탑재. 글감이라는 독특한 형태 사용.
-티스토리처럼 타 블로그로 동시 발행이 가능하다. 티스토리/네이버등 지원.
-텍스타일 자체가 네이버소속이라, 네이버에 걸리기 쉬울듯.
-Adsense등 설치 가능.
단점
- 아직은 사용하는 이가 적어 커뮤니티성이 낮은 편.
- 스킨제작가이드가 없다. 맨땅에 헤딩.
- 백업받은 html에 css가 적용되지 않아 스킨만들기 빡실 것 같다.
- 인원수가 일정이상 늘어나면 민번받을지도.
- 멀티블로그생성이 안된다.(확인필요)
- 팀블로깅이 안된다.
- 위와 함께……게시판은 되면서, 게시판에 별도의 회원가입은 안된다. (어?)
- 검열은 안하지만, 일부 골때리는 스팸성 사이트를 삭제하는 모습은 보인다.
사용대상:
티스토리의 검열이 싫지만, 그렇다고 블로거는 마음에 안들 경우 꽤 괜찮은 선택지이며
실제 텍큐폭파후 상당인원이 토트로 흘러가는 분위기.
블로거장단점.
블로거 장점
-해외서비스. 검열이 없다. 반정치적 사이트도 OK. 포르노사이트도 19금체크하면 OK.덜덜.
-가장 진화된 스킨제작툴. html을 손대지 않고도 크기 등 레이아웃을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하며 기본 CSS 이외의 CSS를 추가설정할수 있다.
- 다양한 해외서비스(Disqus/Addthis/Wibiya 등)와 연계가 쉽다.
- 구글서비스답게 ADSENSE를 자유자재로 넣을 수 있다.
- 별도의 카테고리 없이 태그만로 카테고리 관리가 가능하다.
-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다.
단점
-파일첨부가 안된다. 이미지는 피카사와 연동해서 1G만 가능.
-카테고리 기능이 없다. 대신 라벨일부만 보이는게 가능해서 카테고리처럼 쓰는 건 가능.
-페이지 이동이 거지같다.(…)
-당연히 연관글 표시도 없다.
-국내 검색(네이버/다음)에 걸리기 힘들다.
사용대상:
텍큐자료가 옮겨갈수 있는 유일한 해외 서비스.
국내서비스는 못믿겠다 싶은 사람에겐 텀블러와 함께 몇안되는 그나마 괜찮은 고려대상. 구글빠에게도 좋음.
스킨을 좀더 자유롭게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
좀더 자세한 사항은 내 블로거 리뷰글 참조.
텀블러 장단점
텍큐폭파후 어디로 옮길지 고민할 겸 정리.
장점:
-해외서비스라 검열이 없다. 정치적이든 성적이든. 만세!!!
-다른 해외서비스(Disqus/Posterous)등과 연계가능
-한아이디로 여러개의 멀티블로그를 만드는게 가능하다.
-Twitter 발행 제공
-이미지/소리/동영상 업로드 가능.
-북마클렛 등으로 간단하게 글쓰기/링크하기 좋다.
-Archive라는 올린 여러 이미지를 한눈에 볼수 있는 기능 제공
-해외서비스치곤 예쁜 스킨이 많은 편.
단점:
-이미지를 한글에 1개만 업로드가능. (다른데 올리고 가지고 오는 건 가능)
-댓글기능이 없다.(DISQUS필수)
-해외서비스답게(?) 카테고리 기능이 없다.
-영어로 서비스된다.
-해외서비스 답게 연관글배치도 불가능.
-일부 테마는 유료고 최대 49$.
-Blogapi를 지원안한다.
-가끔 먹통이 된다;;;;
사용대상:
간단한 글이든, 긴 글이든 하루에 여러번 다양한 글을 올리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서비스.
반면 다양한 도표나 이미지를 삽입한 글을 올리는 유저에겐 너무 가볍다는 느낌이 든다.
나는?
어차피 스프링노트를 쓰니 이미지업로드양은 상관없다.
스케치업강좌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카테고리가 굳이 필요없기도 하고…..
무령도 별도의 텀블러로 관리하면 되고….
테마가 좀 단순해서 걱정이긴 했는데, 유료로 구매할수 있는 것들중 꽤 블로그스러운 녀석도 있어서 급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