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홍대 프리스비가서 애플 무선 키보드를 사려고 했다가.. 품절 소식에 되돌아왔었습니다.
다음날 다른 프리스비 매장에 전화를 해봤더니, 아이패드 때문에 전 프리스비에서 모조리 품절이라는 안타까운 소식..
결국 애플스토어에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온듯;;)
노트북, 아이폰 둘다 페어링 무사히 잘 되네요. ㅎㅎㅎ
주말에,부산내려갈때 ktx에서 열심히 써 봐야겠습니다.
오늘 배달 온 책. 마이클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와 Toxic 2권.주말에 봐야겠네요.ㅎㅎ
야근 빡시게 뛴지라, 이제 집에왔습니다. 쿨럭;; 다들 좋은 밤 되시길.^^;
여친이 사준 참숯볶음커피.30년 장인솜씨이라나 뭐래나.먹을만….
여친이 선물해준 2011년 달력.
한달이라는 기간을 4페이지정도를 할당해, 자세하게 기록이 가능한 녀석이다.
오늘 가져와서 회사에 배치. 이걸로 일정관리&협의를 할 예정
어제 저녁에 지른 책. 점심에 배달이 되는구나. 좋은 세상.
어쨌든 산 책은 그동안 사야지 사야지 하던 페이스북이펙트
그리고 나솔님과 이야기하다 생각난 세계민담전집 1권 한국편
그리고 최근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워킹!!’의 원작.


